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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교회의 예배 시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진영창 2019-01-06 13:35:59 13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의 손길이 올 한 해 동안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모세는 목회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하나의 책임을 지시했습니다. 그것은 성도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민수기 6 24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에서 모든 목회자는 이렇게 성도들을 매일 축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축복의 말씀을 여러분 모두를 위해서 들려 드리며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새해가 되면서 교회에서 몇 가지 변경된 사항이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첫째로 주일학교 예배시간의 변경입니다. 여태까지는 주일학교 예배를 주일 오전 9시부터 10까지 했었습니다. 주일학교 교사들 중에 성인 예배 찬양을 담당하는 팀원들이 있어서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성인예배보다 한시간 일찍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일학교 예배를 마친 주일학생들이 성인 예배 시간에 방치되는 것이 현실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인예배와 같은 시간 대인 10 30분부터 주일학교 예배시간을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한 예배시간을 보완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주일예배를 1부예배와 2부예배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또 한가지 새벽기도회는 앞으로 새벽 6시부터 7시까지 교회 문을 열어놓기로 했습니다. 누구든 자유롭게 교회에 와서 자유롭게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하면 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유롭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열어 놓기로 했습니다. 수요 기도회 또한 밤 9시부터 10시까지 교회의 문을 열어 놓을 것입니다. 자유롭게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가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새벽기도회와 수요기도회 시간을 자유롭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잡은 이유는 금요일 목장 모임에 조금 더 비중을 두기 위함입니다. 금요 목장 모임과 함께 매일 새벽, 그리고 수요일, 토요일 예배를 가짐으로 인해서 교회의 활동에 묶이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한 가지 사역에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요 목장 모임에 조금더 집중하기 위해서 나머지 모임들은 조금 자유롭게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교회는 한 가족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형제 자매입니다. 교회가 진정으로 가족과 같은 모습을 가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서로의 마음을 열어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큰 모임에서 마음을 열기는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작은 모임인 목장 모임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주고 기쁨을 같이 나누는 가운데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가 되어 가족과 같은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목장 모임에 조금 더 힘써 모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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