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말씀큐티 묵상
김은경 2015-08-05 09:55:56 29

큐티묵상

서울을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 사람이 서울에 가본 사람을 이긴다는 말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 처럼 말하면서 얼굴에는 열을 품고 목소리를 끝까지 높히면서 말을 쉬지않고 하면, 서울에 가본 사람을 이긴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승리가 아니고 말이 통하지 않아 더 이상 대화 할 가치가 없기에 그 대화를 포기하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이와같이,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은혜없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을 깨닫지 않아도,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안다고 믿으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만난 이들의 삶을 짓밟고 또 죽였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고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상속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된 것에 너무 감사하였다다.

그 일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을 알리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한 평생 환란을 당하면서도 기쁨을 누리며 살았다. 왜냐하면 이 환난이 오히려 자신에게 영광이 되기에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도 이런 환난을 만나거든 낙심하지말고 영광으로 여기라고 하였다.


나 역시 지금의 나의 삶을 볼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있다.

한국에서 살때와 지금의 살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에서도 교회를 잘 섬기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에서 일도하고...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밀을 확실히 깨달았기에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삶의 관심이 달라지고, 여러가지 환란과 고난이 있으나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 속에서, 오히려 담대함을 가지고 더욱 더 삶에 열정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의 달려갈 길이 복음전하는 길로 가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비록 세상에 살지만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오히려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예수그리스도의 성품이 내 안에 가득해져서 그 성품으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도한다.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김희중 2015.08.29
뉴올리언스로 유학가는 학생입니다 김지훈 2015.08.05
 
 
 

하루를 KPCNO로 시작하세요!

7001 Canal Blvd, New Orleans, LA. 70124 TEL : 504-610-8300 DOMAIN NAME : http://www.kpcno.org
Copyright 2016 ⓒ By 뉴올리언즈 한인장로교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New Orleans). All Right Reserved.